詩 中心
나는 좌파
너는 우파
우리 주인님은 성실파
이미 4년째
우리 팀워크는 환상이다
요즈음
우리 주인님은 건강에 좋다고
뒤로 걷는 연습을 한다
네가 나인지
내가 너인지
좌우가 구별이 없고
현기증이 난다
내 마음이 바쁘다
꽃이 다투어 피듯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