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뭔가 할 말이 있어 보여
기다리고 있는
너를 보면
미련이 있어 보여
멈추어 있는
끓어오르는 것이 있어 보여
일렁이고 있는
슬픔이 있어 보여
어쩌다 비에 젖어 잠드는
꼭 나를 보는 듯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