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기억 속 사진 한 장
어제를 쫓는다
서둘러 온 봄날처럼
마음이 바쁘다
차례대로 피고 지고 하는 것이
어찌 꽃뿐인가 싶다
바람은 바람대로
나무는 나무로
강물은 강물처럼
모두가 한 줄로 서서
시간을 지나기는
이 계절이 아쉽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