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그때는 몰랐었지만
곰 같이 영리했었으면
그 사실을 인정해야 했는데
이제야
그 이야기를 듣고도
이해되지 않는 건 무슨 까닭인지 모르겠다
고집인지
아집이라고 하려나
자존심이 상했다고나 할까
한 번은 더 말을 해 볼 참이다
쉽지 않으면 부딪혀 봐야겠지
플러스 혹은 마이너스 인생인데
뭐
어때?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