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어느 채널이든 날씨얘기로 하루를 여는 여름날 오늘은 구름이 없고 비는 내리지 않으며 전체적으로 밋밋하고 맑은 날이기는 하나 누군가를 곁에 두기에는 뜨거울 것이라는 예상 하늘에다 대고 물어봐야 할 것 같다 바람은 언제 볼 수 있겠냐며 언제까지 그 사람을 기다려야 하냐고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