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날개를 펼쳐서
오르고 싶은 곳이 어디인지
진흙 속에 묻혀 있던
네 꿈이 무엇이었는지
뜨거운 햇볕아래
서서히 채색되어 가는
그대의 열망
시간은
어제와 거듭해서 지나는
여름, 8월이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