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어느 누구의
눈길을 받아 봤을까
아무도 불러 주지 않았을
이름을
기억이나 하려나
제 철이라
노래하는 매미의 방문이
매년마다 새삼스럽고
지나는
사람들의 발자국 소리에
놀라기도 하고
밤이 되면
그냥
내일을 헤아리는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