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그곳에서
떠날 때에는
멀리
갈 것이라 했는데
이곳에서는
더
가야겠다는 생각이
멈추었다
미련했다는 생각이
멈추지 않는다
눈앞에 있는
저 노을을 가슴에 담는 일
그것만 해도 충분하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