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꿈

詩 中心

by 허니

이곳인지 저곳인지 가리지 않고 모든 곳에 꽃이 피고 그곳에도 강물이 흐르고 나무에 초록 물이 들어가고 산에는 곳곳마다 새로운 기운이 돌아 나도 꿈속에서 마라토너가 된 양 지상 위에서 뛰어다녔다 새벽이 오는 줄도 모르고.


작가의 이전글내 이름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