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오랜 시간
나를 유혹하던
너를
만났다
그 시간
그곳에서
먼지 수북한 책장 구석에서
나를
홀리는 건
무엇이었는지 모르겠다
어찌어찌해서
지금
내 곁에 있는
두고두고
볼 일이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