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내게는
줄이 있어
크게 마음을 먹지 않아도
그에게 닿을 수 있다
신기하게도
나의 언어와 표정
모든 것이 줄지어서
그에게 갈 수 있다
같이
할 수 없는 시간
그러한 공간이 있더라도
한 줄의 그리움은
길게 드리우면 된다
내와 그대를
이어주는 줄
이렇게 질길 줄
몰랐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