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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
삶 속, 소금처럼 쌓인 이야기들이 말을 걸어 옵니다. 달고 짠한 인생을 나누는 박아민의 단짠노트로 초대합니다. 밤이 감춘 빛을 찾아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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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서
우리 모두 행복한 순간이 더 많기를 진심으로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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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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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솔아
디지털 리터러시(literacy, 이해력)가 있는 사람이 되고자 공부합니다. http://readmktbooks.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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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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