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제약회사 외판원

by 진경환

"의사 10명 중 4명은 항생제가 불필요한 상황에서도 처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의사들이 고백한 내용이다. 전체 항생제 처방의 ‘4분의 1’ 이상이 부적절하다는 통계도 나왔다."


의사가 제약회사 외판원으로 전락한 지 오래지만, 비양심 약장수 의사가 40%나 된다니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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