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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순간.
생일 전날
by
따순밤
Apr 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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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애써 꾹꾹 누르던 날
하루 일찍 도착한 언니의 생일선물이
너무 귀엽고 따듯해서 웃음이 나다가
눈물이 나버렸다.
울 일
이 아닌데...
살다 보
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런 타이밍이 있다.
선인장이 너무 패피다.
그리고
이 케이크는 사실 대왕 마카롱이다.
언니의 선물은 항상 너무 유니크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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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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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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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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