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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그친 비
by
따순밤
Jul 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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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음악이 포함되 있습니다^^)
오랜만에 그친 비에 보인 파란 하늘 밑에서
몸도 맘도 햇빛 샤워
We have thought of thy lovingkindness,
O God, in the midst of thy temple.
(Psalms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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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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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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