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오늘을 살기.
by
따순밤
Sep 26. 2023
정리되지 않은 생각과 감정이
내 소중한 시간을 넘 무례하게 뺏는단 생각이 들었다.
허점 많고 빈구석 많고
부족한 부분 많은 나를
있는 그대로의 나로 받아들이고,
흑역사 많은 삶도
있는 그대로로 받아들이고
지난 시간에서 배우고
잘 비우고
뒷걸음치거나 머물러있지 않게
잘 나아가면서 지금을 소중히 누리는 오늘을 살아야지.
keyword
정리
감정
그림일기
3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따순밤
직업
아티스트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팔로워
25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사랑하는 너희들에게 꼭 남겨주고 싶은 이야기.
따순밤의 선물가게 <의심하지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