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느티나무
by
따순밤
Apr 19. 2024
사랑하는 딸,
너의 삶이 느티나무 아래
쉼이되는 그늘과
따듯한 햇살 같기를 바래.
가끔씩 비바람 불때
엄마 아빠가
느티나무가 되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어.
keyword
느티나무
딸
엄마
17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따순밤
직업
아티스트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팔로워
25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살아가 볼게
로빈윌리엄스가 그리운 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