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친구야
내 존재의 가치와 능력이
날 지으신 그분께 있다는것을,
거짓이 아닌 진짜로 고백할 수 있어
참 감사해..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