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은 못들을 말 같아서
냅다 기록해 두기…ㅎ
고마워 딸 -
그 말로 엄마는 또 힘껏 살아갈 수 있어.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