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거실 커튼 모두 치고 지내시나요?
by
따순밤
Sep 3. 2021
아래로
그때 나
는 시리즈가 끝나고 나니 뭘 그려야 할지
어떻게 그려야 할지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 상태라
아무거나
내 맘대로 그때그때 그림도 막 바꿔가며
손가는대로 그리기로 했습니다
^^
잠시라도
기분 좋게 보고 가실 수 있는 그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며칠
비올 것 같은 하늘만 보다
오늘 하늘이 참 맑아요~
맛있게 점심하시고 오늘도 힘내세요!
❤️
keyword
일상
웹툰
그림일기
80
댓글
20
댓글
20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따순밤
직업
아티스트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팔로워
25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그때 나는, 그리고 이제 나는,
네 잘못이 아니야...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