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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골목길에서 있었던 일
by
따순밤
Nov 1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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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십여년 전쯤 겪었던 조금은 무서운 이야기를 들고 왔어요
밤에 혼자 걷는 여성분들에게는 작은일도 공포가 되는것같아요..ㅜ
조금더 모두 안심할수 있는 세상이 되어갔으면 좋겠네요..
:)
모두 안전하고 따듯한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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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무서운이야기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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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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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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