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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 "너는 나의 봄"
by
따순밤
Jul 31. 2021
나는 이사람이 준 과자하나도 버리지 못하고
이사람은 내가 준 개나리꽃 하나 버리지 못하는데
우리가 친구가 될수 있을까요…?
요즘 나의 최애 드라마
" 너는 나의 봄 "
두사람의 포옹씬이 너무 기억에 남아
움직이는 그림으로 그려봤다 -
각자 아픔을 가진 채로 서로를 사랑하는 두사람.
이들이 더이상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고 응원 하며 보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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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드라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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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직업
아티스트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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