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나는, <첫 번째 이 야기>

나의 지난 이야기를 통해 찾는 나의 오늘

by 따순밤


어릴 때부터의 기억을 하나씩 그려보려고 한다.

누군가에게는 보고 싶지 않은 이야기 일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관심 없는 개인적인 이야기들이지만


이 이야기를 꺼내어놓는 과정 가운데 삶을 다시 돌아보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 용기를

내 조심스럽게 꺼내놓는다.


​부디 이 이야기가 불편함에서 끝나지 않고

우리 모두 안에 살고 있는 어린아이가 위로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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