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오늘이 쌓여, 눈부신 미래가 된다
개인적인 깨달음을 통해 저는 현재를 최대한 즐기면서 미래를 그려보는 삶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순간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현재를 사는 삶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뺨을 스치는 바람, 눈이 부신 햇빛, 구름 한 점 없는 높은 하늘을 느낄 줄 알아야 합니다. 당연하게 주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 찬란한 행복을 느끼지 못할 때 삶이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점점 더 부정적이게 되고 불안해지며 혼자가 되어갑니다.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상처를 받고 상대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게 됩니다.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은 불 꺼진 방 안의 천장만이 전부가 되어버립니다. 거실로 나가 가족과의 대화를 하는 날도 손에 꼽을 수 있어집니다. 의심과 자책을 반복하며 자신을 벼랑 끝으로 몰아가는 깊고 어두운 나날들을 보내게 됩니다.
이렇게까지 가지 않기 위해서는 현재를 잘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나가서 잠깐 걸으며 주위를 둘러봐야 합니다. 귀를 즐겁게 해주는 음악을 듣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를 돌봐야 합니다. 그리고 나의 행복한 미래를 그려보면서 행동해야 합니다. 너무 가까운 미래 만을 바라보면서 자신에게 채찍질만 하지 말고 더 길게 생각해야 합니다. 조금 더 먼 미래까지 생각해 보면 여유를 갖고 준비할 수 있을 겁니다.
'치열한 오늘이 쌓여, 눈부신 미래가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현재 펼쳐져 있는 주위의 자연의 경이로움, 음악의 웅장함, 그림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감상하면서도 천천히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무한한 가능성을 무시하지 않고 믿으면 얼마나 달라질 수 있을지 기대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