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하는 사람들, 이상이 아닌 현실
*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렇다면 진짜 '긍정적'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저 이상적인 단어로만 존재하는 걸까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에서나 가능할까요?
플라톤이 말한 이데아에서만 가능한 것인가요?
아닙니다. 그럴리가 없죠.
그랬다면 '긍정'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자주 사용되는 일은 없었을 겁니다.
누군가는 자식이 죽으면 절망에 빠져 자살을 하기도 하지만 누군가는 '회복'하기도 합니다. 물론 이 '회복'이라는 게 슬퍼하지 않는다거나 기뻐하고 즐거워한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분명한 건 절망에만 빠져 있는 게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고, 다시 웃기도 하는 '회복'을 이뤄낸 이들이 존재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들의 존재만으로도 '긍정'이라는 것이 이상적인 개념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죠.
그러니 '긍정'은 실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가 경험한 일도 긍정적으로 한 행동이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긍정'이 정확히 어떤 것이며, 어떤 식으로 나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지 그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봐야겠습니다.
그것이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이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