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에 대한 정의의 한계, 빠진 조건 찾기
*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다시금 돌아와서, 위에 언급한 이유로 현재 나온 '긍정'에 대한 해석에는 놓친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확실한 건 해석 자체가 틀렸다고는 생각이 들진 않는다는 겁니다.
이는 이전에 쓴 '긍정과 부정'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적용하기 어려운 죽은 지식이지만 틀렸던 게 아닙니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 당시의 저에겐 너무나도 ‘당연해서’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조차 못했다고 봅니다.
아마 이 글의 마지막 즈음에는 이전에 한 해석까지 활용할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거라 봅니다.
그렇다면 제가 놓친 부분은 무엇일까요?
‘즐거운 것을 정하다’에 빠진 부분은 무엇일까요?
답은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긍정’이 필요한 상황은 언제일까요?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되는 상황은 언제였죠?
네. 맞습니다.
'부정적'인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