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어쩌면 순수한 시선

by 흐름

이 글은 [요일마다 바뀌는 주인장 : 요마카세] 연재물입니다.


안녕하세요 화요일 작가 Bullsoon 입니다.


사람들이 모두 “일생생활은 가능하냐, 불순하다”라고 말씀 주시는데 그저 본능에 충실할 뿐 어쩌면 순수한 시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 연재하기 전 편집자님과 연락이 닿았을 때의 일입니다. 편집자님께서 저의 불순한 시선에 대해 연재해 보자며 제안을 주셨을 때 연재 관련하여 주차별로 적어도 3개의 꼭지를 미리 줄 수 있겠냐고 요청해주셨습니다. 3개의 꼭지를 보고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꼭지는 두 개가 아닌지요

꼭지 두 개, 그 두개의 꼭지에 대해서


꼭지는 두 개, 만두도 두 개


때려주세요


때리면 아파요




[요마카세] 화요일 : 어쩌면 순수한 시선

작가 : Bullsson

소개 : 그저 본능이 이끄는 대로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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