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가 왜 좋아?”그대의 물음에나는 고개를 들어하늘을 가리켰다.별이 얼마나 많은지가만히 보라고.그 수많은 별들보다내가 좋아하는 이유가 더 많은데,내가 어찌다 말할 수 있겠냐고.참, 멍청이 같기도 하지.그걸 굳이 묻는 너도,그걸 굳이 다 설명해주고 싶은 나도.
공예, 그림, 글쓰기로 저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예술가. 공방 창업의 꿈까지, 창작의 모든 순간을 솔직한 언어로 기록하고 나다움에 대해, 심리치유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