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자영업
by
진욱이
Oct 18. 2024
나는 언제 행복해?
잘 나가는 집을 보고
질투 나서 , 배 아프고
파리만 날리는,
안 되는 집을 보고
가슴이 아프면
도대체 나는 언제 행복해?
keyword
공감에세이
자영업
마음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진욱이
..
팔로워
36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우린 만난 적이 있었을 거야
세탁소 냄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