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

삼성전자

by 진욱이

배가 고플 때

적당히만 채운다.

너무 배불리 먹으면 기분이 별로 안 좋아진다.


응가를 보기 전에

다리가 무겁게 느껴진다.

내보내고 나서야

몸이 가벼워졌다.


긴장하면 몸에 힘이 들어간다.

힘을 빼면 확 가벼워 짐을 느낀다.


내 잔고의 삼전의 주가는 저절로 리벨런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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