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면적순

by 진욱이

바닥에 붙어있는 몸의 면적을 떠올려보자

총 다섯 단계가 있다.


누워있을 때

앉아있을 때

서있을 때

걸을 때

뛸 때


누웠을 때 잠 안 오면 미친다.

온갖 불안감과 미래걱정


앉아있을 때는 누웠을 때 걱정이 과장된 구라임을 깨닫는다.


걸을 때는 생각이 정리되고,

뛸 때는 생각이 사라진다.


러닝에 몰입할수록 스트레스는 사라진다.


바닥에 붙어있는 면적이 적을수록 행복하다.

나의 행복지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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