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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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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
고민이 스며든 일상 이야기를 씁니다. 읽는 분께 온기가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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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드
인생이 영화라면, 나의 장르는 감동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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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
엄마를 가장 애틋해하면서 가장 미워하는 사람. 갈기 갈기 찢겨 놓고도 누구보다 해맑게 웃는 사람.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지만 적당히, 대충, 지금의 순간을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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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권
글쓰기를 사랑하기에, 독서하며 소설과 시 그리고 산문을 씁니다. 속에 있는 꺼림칙하기 짝이 없는 흉흉한 것들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모하기 위해 읽고 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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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끄적이는게 취미이고, 멍때리는게 특기입니다. 늘 '소통'에 관해 생각합니다. 게임, 미디어, 학교폭력을 주제로 학생들과 부모와 소통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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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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