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도라는 섬 안에서,
통영 일주일 살이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온 저희 부부는
계속 아른거리는 통영의 이국적인 매력에
결국 한달살이를 또 계획합니다.
제주 한달살이를 다녀온지 정확히 1년만에,
통영으로 떠나게 되었어요.
친오빠의 결혼식이 중간에 있었지만
아무렴 이제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배를 타지 않아도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