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by 소나단

24


우울한가 봐 친구들이 "너 왜 그러냐?"

좀 지쳤나 봐 사람들에도 꿈에도

밤이 긴가 봐 해가 떠오르지 않네

잠이 들까봐 눈을 뜨고있어 오늘도


어쩌면 알까 이렇게 달리다 보면

후회하게 될까 돌아가려해 또

미련만 남아 한참 앞선 곳에서 괜한

상상만 하다 날 부르는 소리에


잊고지냈던 것들을 찾아냈어

시간이 지나면 아마 나 알수없는

밤이지나고 나면 알 수 있을까

아니야 아마 모를거야


twenty four twenty four my life

이렇게 살다보면 언제쯤 답이 나올까

Pray for my people ready to go


답답하겠지만 난 아직 이뤄놓은 게 없네

스물넷이나 먹었는데 난 아직 어린애

뭐 철없네 난 어때 하면서 내 미랠 걱정해

깊은 생각이 도달한 곳에 누군가와 함께


-


어쨌든 달려가보자고, 싫으면 싫다고, 말해도 돼 누가 뭐라든 I don’t care,

forget and run from the past day 눈앞엔 밝은 미래가 있으니

twenty four twenty four for my life, 나의 20대는 오직 나를 위해

나와 같은 생각이라면 얼마든 함께해도 돼


잊고지냈던 것들을 찾아냈어

시간이 지나면 아마 나 알수없는

밤이지나고 나면 알 수 있을까

아니야 아마 모를거야


twenty four twenty four my life

이렇게 살다보면 언제쯤 답이 나올까

Pray for my people ready to go

이렇게 살다보면 언제쯤 답이 나올까

이렇게 살다보면 언제쯤 답이 나올까


작사 소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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