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시작입니다!!
주말에는 정신없이 지나갔고
지난주도 유튜브 알고리즘에 빠져 정신없이 산
제 자신을 반성하고
이어폰을 끼고 앞치마를 입었습니다.
확 꽂히는 노래가 없다면
라디오지요.
혼자 있는 시간 떠들고 있는 듯 말하는 소리는
들을만합니다.
집안꼴이...
청소 좀.. 해야겠지요?
후아~~~~!
창문 좀 활짝 열고 노래 듣고 박명수 님 목소리 들으며
월요일 시작해봅니다.
아자!
이렇게 확 기분을 풀어야
아이들과 지낼 에너지를 심습니다!!!
무덥고
시도 때도 없이 날아드는 벌레들
습하고 뒤돌면 생기는 곰팡이들
에너지 많이 쓰고 몸에도 안 좋은 에어컨
저는 여름이 싫습니다.
그렇지만
피하려야 피할 수 없고
붙잡고 싶다고 붙잡을 수 없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아이들과 책 육아
배려 육아
나 자신도 보살피는 것까지 하면
땡큐인 여름이 될 것 같네요!
아자!
오늘도 주어진 하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