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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아티스트
BTS도 조성진도 쓰는 공연담당기자. 한때 예술가가 되고 싶었지만 예술가 주변에서 일하는 사람이 되었고, 그러길 잘했다고 여긴다. 평생 피아노를 치는 게 삶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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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루의 클래식
클래식을 소개하는 작곡가, 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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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푼
동심(童心)이 많은 한스푼입니다. 상상의 고양이 그냥과 함께 일상의 따스함을 한 스푼씩 모아요. 영화 한스푼리뷰를 좋아해요. lac_moon이라는 닉네임을 함께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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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원
새로운 인생 2막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살면서 깨닫고 어려움을 극복한 마음들을 글을 공저로 한 권의 책을 출간했고, 개인적인 출간을 목표로 묵묵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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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8년째, 등단 시인, 등단 수필가, 경영학박사/교수, SSWB-ACT 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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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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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내 경험을 책에 담아 많은 사람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돕습니다. 퇴직 후 1인기업 [월간 책방]에서 책 쓰기 과정을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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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잘 쓰기보다 꾸준함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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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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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종
박수종의 브런치입니다. 23년간 유아교육과에서 강의를 한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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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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