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만날 아이들을 상상하며

-사람이 온다는 것

by 어깨빌려주기

2025년 2월 27일의 기록.



오늘과 내일.

새학기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 우리에게 주어졌다.


새학기.

새학기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새로운 시간이 우리에게 주어지고

새로운 사람이 우리에게 오게 된다.


아이 한 명당 보호자가 보통은 두 명이니

아이 한 명당 세 명이 온다고 생각하면 된다.

세 명의 삶이 오는 것을 기대하며

새로운 모든 것을 준비하는 시간.

어떤 사람을 만날까 기대가 되고 설레이는 이 시간.

충분히 즐기고 흠뻑 충만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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