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다시금 삶의 활기를 찾으려 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랑과 사람을 통해.
역시나 사랑과 사람을 빼고는 내 삶이 없는것과 같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좋고,
사람이라는 온정이 좋다.
사람이기에
때로는 기분이 상할때가 있을테고,
때로는 나와 맞지 않는다는 생각도 들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이기에, 감정을 갖고 있기에
어찌 기분이 상하지 않을것이고,
어찌 나와 100% 맞겠는가.
기분이 상하는게 당연한거고(기분 상하는 원인이 도의적인 선을 넘지 않는다면)
나와 맞지 않는게 당연한거다.
그래서 서로 대화를 하며 풀어나가야 한다.
서로에대해 하나도 모르는, 0을 아는 사람들이 만나
서로에대해 가장 많이 아는, 100을 아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별 것 아닌것에 의미두지 말자.
별 것 아닌것에 혼자 착각하지 말자.
말 그대로 혼자하는 착각일테니.
꼭 서로 대화 하기를.
마음을, 감정을 표현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