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 탄핵이 기각되면 일어날 일

외화유출

by 히비스커스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판검사다.

변호사는 그래도 일을 한다.

판검사는 처가 돈이나 월급으로 살기에

세상 돌아가는 걸 모른다.

누구에게 잘 보일 필요없다.

그래서 세상이 아무케나 되도 별 상관을 안 할 거 같다.


하지만 주식투자를 조금 해 본 나로썬

끔찍한 일이다.

만약 기각되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돈을 다 뺄지도 모른다.

생각해 봐라.

법도 없는 나라다.

헌법에 국가비상사태만이 계엄이 가능하다.

근데 기분나쁘다고 했다.

근데 최고법률기관이 그럴 수 있다고 한다면?

한마디로 북한이다.

어느날 무슨 일이 자신들에게 벌어질 지 모른다.

이런 나라에 돈을 맡기고 싶나?

다른 얘긴데, 독재국가에 핵을 가진 나라가 어디인가?

보수가 지금 주장하는 게 북한아닌가?

국민은 굶어죽고


박정희, 전두환때도 투자를 했다고?

세상이 바뀌었다.

옛날처럼 경제 규모가 작지 않고

그때는 공장경제다.

우리가 수출을 못해서 imf를 맞은게 아니다.


지금 성조기 흔드는 대다수는 백수다.

가진 것도 거의 없다.

이런 사람들이 생각하는 경제는 뭘까?

작디 작다.

솔직히 이 사람들은 나라 망하라고 고사드리는 거다.

물론 본인들은 인정하지 않지만, 근저엔 깔려 있다.

세상이 싫고 불만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아예 폭망해서 자신들과 남이 똑같이 살길 바라는 거다.

불을 지르면, 법원이 망가지고, 돈이 든다.

근데 상관 않는다.


민주주의가 문제가 아니라.

아마 나라가 경제적으로 망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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