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피셜

박성제 아들

by 히비스커스

어제 매불쇼를 보는데

전 mbc사장의 아들이 윤어게인 이란 사실을 알았다.

재밌었다.

사실 난 이런 거 좋아한다.


그래서 추측해 본다.

내가 공장에 다녔다는 건 이미 이전에 언급했다.

거기 젊은 애들도 다 윤지지자 였다.

다른 나이든 사람들도 다 윤지지자 였다.

그들은 다 가난하고 못 배웠다.

대학 나온 사람이 나뿐이었다.


그들의 지지 이유는 다양했는데

한 마디로 하면 '폭력' 이었다.

그들은 폭력 옹호론자 였다.


자신 보다 더 가난한 사람을 혐오했고

자신과 다른 성을 차별했고

자신과 다른 인종, 나라 사람을 하대했다.

완전 피부로 느끼게 노골적으로 그 행동을 했다.

그들이 신봉하는 건 오직 하나 '폭력' 이었다.

행동이든 언어든


국힘은 그 폭력을 추앙하는 세력이었다.

실제로 행사해 주길 기도했다.

그 기대로 계속해 투표한다.

물론 미국은 실제로 이뤄졌다.

아! 위대한 나라여. 아메리카.


저 청년은 왜 윤어게인이 됐을까?

어디까지나 내 뇌피셜인데

서울대를 가지 못해서 그런 거 같다.

서울대 못 간 탓을 세상에 한다.

서울대 간 친구들을 로망한다.

그럼 연세대를 자랑하는 짓을 할 수 밖에.

부모는 서울대인데, 자신은 연세대다.

연세대는 다른 대학들 보단 좋아!

외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서울대 나온 애들을 신격화하는 수밖에 없다.

이 사회엔 엄연히 계급이 존재한다고 믿고 싶어한다.

자긴 2등도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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