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인사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한 달에 한 번, 기쁜 일을 만들어 주십니다.
저도 해 본 적이 없는 일이라
이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은 이렇게 표현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게 도리 아닐까 하고요.
언제까지 이 곳에 글을 쓸지 모르지만
그래도 노력하겠습니다.
누군가는 후지고 서툰 글을 써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맘으로요.
방송, 영화 시나리오 작가, 소설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