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지기 위한 사소한 습관과 관리법
노스웨스턴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20대에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길들이면 중년이 됐을 때 심장 관련 질환으로 고생할 확률을 낮춘다고 한다. 연구진은 20대에 다섯 가지 건강 지표를 꾸준히 관리한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서도 건강을 유지할 확률이 높았다고 밝혔다.
다섯 가지 지표는 낮은 체질량 지수, 술 너무 많이 마시지 않기, 담배 피우지 않기, 건강한 식습관, 그리고 꾸준한 운동이다.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연구에서 20대의 직업과 직장 생활이 중년의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20대 젊은이들에게 건강한 삶을 위한 충고 딱 한 가지만 건네야 한다면, 나는 열정을 잃지 않고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라 쉽게 좌절하거나 지치지 않고,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것이다. 그래야 미래도 목표가 생기고 희망이 생기기 때문이다. 직장이 마음에 들고 하는 일이 즐거우면, 그만큼 건강한 습관을 들이려 자연히 노력하게 된다. 장기적으로 건강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뉴욕타임스)
1. 위내시경
2. 복부초음파
3. A, B형 간염 항체 검사
4. 유방초음파
5. 갑상선 초음파 & 기능 검사
6. 우울증 검사
이 검사들 중 특히 추천하는 것은 우울증 검사이다.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 우울감이 깊어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정신과는 심각한 정신질환이 있어야만 가는 곳이 아니다. 불면증, 인간관계 문제, 약간의 우울감 등 다양한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니 혼자 끌어안기보다는 검사를 통해 본인의 상태를 파악한 후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우울증이나 정신질환은 약물로 치료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악화되기 전에 치료받는 것이 제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