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표
.
툭
누가
던진줄
알았던
요거에
탁
걸린
날 보니
아무것도
아닌줄
요게
날
요
작은게
어찌나
단호하던지
끝
이라는걸
얼마나
잘
보여주던지
뒤이어
잇지도 못하고
그저
바라만 본다
그러다
내게도
마음이
하나둘
모여진
이
오
면
그러면
그때
나도
그럴 수 있지 오히려 좋아 ‘지니’샘 선샘미 한마디에 열정이 샘 솟는 지니‘샘’ 생각이 마르지 않는 유치원 교사 지니샘 지니샘 한 모금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