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성호랑입니다.
저는 1인 크리에이터로 창업을 하였는데요. 처음엔 캐릭터만 잘 만들면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현실은 냉혹하더라고요... 제법 반응은 있었지만 수익은 없었고, “이걸 계속해야 하나?”라는 고민이 따라왔어요.
반응은 있는데, 돈은 안 되는 이유
페어도 나가봤고, 굿즈도 만들어봤고, SNS 반응도 나쁘지 않은데 정작 남는 것은 없더라고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어가면서 알게 된 사실이 있는데요.
이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대부분의 창작자가 겪는 구조적인 상황이더라고요.
문제는 캐릭터가 아닌 경우가 더 많았고,
‘창작’에서 ‘사업’으로 관점이 전환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저는 초반에 이런 프로세스로 일을 했었는데요.
캐릭터를 만들고 → 굿즈를 만들고 → 반응을 본다
어디에 쓰일까?
왜 이 캐릭터여야 할까
어떤 구조에서 반복적으로 돈이 될까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할까?
이 질문이 없으면 캐릭터는 ‘잘 그린 그림’으로만 남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저는 캐릭터와 콘텐츠로 작게는 500만 원, 많게는 2억 원 이상 규모의 정부지원사업을 운영해 왔고 누적 금액이 5억 원을 넘었어요.
물론 처음에는 계속 떨어졌고,
왜 떨어졌는지 조차 몰랐어요.
그런데 전략과 구조화가 된 이후로는 다양한 사업에 참여할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수익화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저는 여전히 어떤 방식으로 수익화할지 탐구하고, 고민하며 나아가고 있어요.
내 아이템을 사업으로 만드는 것은
관점과 경험 + 연습의 영역이라고 생각해요.
혼자서 끙끙거리지 말고, 저와 함께 고민해 봐요!
계속 만들고 있는데 방향이 맞는지 모르겠다면,
지금 필요한 건 더 많은 작업이 아니라
구조를 점검하는 시간이 필요할지도 몰라요!!
여러분의 시행착오를 줄여드리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