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너만은 믿고 싶었건만.....
아시는 바와 같이,
지난 5.29~30 양일간 사전투표가 치러졌지요.
몇 가지 어처구니없는 투표소 진풍경이
보도되었는데요.....
관외투표용 우송용 봉투에 이미 기표된 투표용지가 발견되었지요. 그것을 본 참관인이 즉시 112에 신고하여 경찰관들이 도착했고 선관위 소속 공무원이 와서 무효표 처리를 했다고 하지요.
선관위 측에서는 "자작극"이 의심된다면서 경찰에 수사의뢰를 한다고 뉴스에 보도를 한 것 같습니다.
이는 마치, 우리 국민들에게, "어이! 뭘 봐? 당신 가던 길이나 가! 여기 일은 참견하지 말고 신경 꺼!"라고 불량배들이 선량한 길가는 사람들에게 겁 주는 느낌이 드는 건 저만의 생각인가요?
그런데, 대부분의 뉴스보도에서 "자작극으로 의심"
된다는 선관위의 주장에 더욱 방점을 두는 듯 한 의문이 들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개인적 소견으로는 "자작극"일 가능성은 "0"포인트라고 생각되는군요.
자작극이 성립하려면 이 문제는 결코 혼자서는 불가능한 일이겠지요. 이 것을 도운 사람들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뭐 경찰에서 수사를 한다고 하니까 두고 봐야 할 텐데요...
별로 의미가 없을 것 같군요.
이 투표용지가 들어있는 봉투를 받은 사람은 20대의 여성이라고 보도되었는데,
이러한 국가중대사 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관심을 받고 있는 사전투표 일에 "자작극"을 벌인다는 것이 비상식적이고 비합리적이며
오히려 선관위의 대응 태도가 "황당"할 뿐만 아니라 이는 대한민국의 국민을 깡그리 "무시"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암암리에 "부정선거행위"가 저질러지고 있었다는 하나의 객관적인 증거가 아닐까?라는 강한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외에도 선거사무원이 이중투표를 하다가 적발된 사실, 그리고 참관인과 선관위의 시간대별 집계 통계의 차이 등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드러났습니다.
그렇게도 국민들의 여론과 관심이 "부정선거"에 대하여 깊어지고 국가적인 이슈가 되어 있음에도 선관위의 대응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마치 입법, 사법부와 소위 "레거시 미디아"라는 대형 언론사와 선관위까지 한통속이 된듯한 강한 의문이 남게 됩니다.
국민들이 뭐라고 하든지 이를 경시한 채 자기들의 생각대로 움직인다는 사실은 "국민들의 한 표, 한 표"에 대한 중요성을 완전히 망각한 행태라는 생각입니다.
내일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를 국민이 결정하는 날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