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은 모두가 바라는 유토피아일 것이다
살아가는 동안,
나이를 먹어 가면서
많은 일을 겪게 되고,
시행착오를 통하여 경험을 쌓아가고,
그것은 각자의 노하우가 되어,
그들만의 인생역사가 된다.
같은 경험을 했다 해도,
각자가 처한 상황과 환경, 조건,
그리고 개인적 특성에 따라서,
그 경험은 다양한 색채를 띠게 되고,
그것은 각자의 성격, 인격, 그리고 인생관과 세계관, 나아가 인생길에 영향을 받게 된다.
그래서 세상에는 똑같은 인간도, 인생도 없다고 할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말은 참으로 귀하고 소중한 의미가 있겠지요.
"선"한 인간도 "악"한 인간도,
위에서 언급한 각자의 상황에 따라서,
그(또는 그녀)의 인생역사를 고려해 볼 때,
그(또는 그녀)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이해가 되고 공감을 할 수 있게 되지요.
"공동의 선"과 "공공의 선"은 위의 전제조건을 고려하고, 상식이 되고 관습과 관례가 쌓이고 누적되어 "역사적 합의"를 통해서,
소위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는 국가들이 "헌법과 법률의 형식"을 빌어 공인되어 통용되는 것이겠지요.
이 의미는 이 세상,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는 결코 "유토피아적 세상"은 없다는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인간은 평등"하므로,
"악"을 행한 인간이라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이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라는 "펑범하지만 인생의 엑기스적인 격언"은 "악"에 대한 "반대급부",
즉 "악"에 따른 "범죄"에 대한 "공식적 합의"에 따른 "벌과 징계"는 받아야 마땅하다는 의미겠지요.
이번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국가의 중대사인
"대통령 선거"를 치르고 있는데요,
그 누구도 "이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라는 "격언"은 이번 대통령 선거에도 예외없이 적용이 되어야 하겠지요.
모든 작가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