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극 의혹과 진행상황은?

그것이 알고 싶네요.

by 이영준

지난번 사전선거 기간 중 20대 여성이 받은 회송용 봉투에 이미 기표된 투표용지가 발견되어 뉴스로 보도된 사실이 있지요.


참관인이 112에 신고하여 경찰이 왔고 뒤이어 선관위 직원이 와서는 발견된 기표된 투표용지를 무효처리하고 투표함에 넣어 버렸지요,


그리고 선관위에서는 "자작극"이 의심된다고 하여 경찰에 수사의뢰를 한 것으로 아는데요..


이 사건은 "부정선거"의 증거자료가 될 수 있는 어마어마한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점이 남아 있는데요.


"자작극"이 의심된다고 하는 선관위는 그 자작극의 직접적 증거자료인 기표된 투표용지를 왜 "무효처리"하고 투표함에 넣어 버렸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군요.


20대 여성이 발견한 "기표된 투표용지"를 "증거자료"로 별도 보관하여 남겨놓아야 할 텐데,


"자작극"이 의심된다고 하는 선관위의 주장이 유의미하다면 분명히 이미 기표된 "의문의 기표된 투표용지"는 "자작극의 증거자료"임에도 경찰을 돌려보내고 선관위 직원이 "주요 증거자료"인 "기표된 의문의 투표용지"를 보전하여 수사자료로 남겨두어야 하는데 "단순 무효처리"를 하고 투표함에 투입한 것은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입니다.


선관위의 사리에 맞지 않는 행태가 의문점을 더욱 가중시키는 결과를 낳았다는 생각입니다.


새로운 정부는 이에 대한 특검을 통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해소시커야 되지 않을까요?


선관위가 "자자극"이 의심된다면서 고발한 사건의 경위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그 현장에 있던 참관인 한 분은 지금 "1인 시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 우리나라보다 더 대한민국의 "선거"에 관해서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현실 생활속에서 정치에 대한 관심은 소홀히 할 수 밖에 없는 서민이지만 "부정선거"에 대한 많은 문제점들이 실제 벌어진 것이 사실이기에 정부는 이 문제를 그냥 넘기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정치가 진정 국민을 생각하는 바람직한 길을 모색하고 노력하는 합리적 정치의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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