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을 사는 법3'에 관하여
당신을 가장 사랑하는 작가 '강유랑'입니다.
쉼을 사는 법3의 연재주기는 수요일~토요일입니다.
또한 기존 업로드 시간이었던 1시가 아닌 오후 8시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보다 쉼에 근접한 시간대로 옮겨보고자 합니다.
쉼을 사는 법3은 기존의 시와 에세이 형태의 글들을 기본으로 연재합니다.
하지만, 그 안의 짧은 글들과 이야기들을 군데군데 넣어서 마무리해 보고자 합니다.
때로는 시 한 편으로, 때로는 에세이만으로, 때로는 실천사항으로 다양하게 구성하고자 합니다.
전자책, POD 작업을 통해 종이책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