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이의 기쁨

변해가는 세상에서

by 강유랑

작은 글이 기쁨이 된다니 얼마나 큰 일인가.

광대라고 괄시당하는 일들이 얼마나 행복을 주는가.


작은 글을 기쁘게 적으니 얼마나 즐거운가.

광대라고 괄시당하는 그 일이 나를 얼마나 행복하게 하는가.


작은 글 하나, 작은 시 하나가 우리의 삶에 질문과 다짐을 더해주기를 바랍니다. AI가 인간의 모든 욕망을 지배할 것이라는 세상에서, 어쩌면 날로 인간성은 사라져 가는 세상이기에 더욱 그러길 바라봅니다.


- 온갖 좋은 것들만 가득 담아 당신의 손에 ‘강유랑’ 드림

수, 목, 금, 토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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