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에 도전했던 시들 (1)
한 걸음 더
한 호흡 더
한 걸음 더 움직이면
한 호흡 더 함께하면
한 명의 사람이 힘을 얻고
귀중한 사람이 살게 된다.
그 한 걸음과 한 호흡이
그리고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조금은 더 따뜻하게.
아이 하나를 키우는데 온 동네가
사람 하나를 살리는데 온 마음이
그렇게 조금은 더 정겹게.
나부터 한 걸음 더
당신과 한 호흡 더